의뢰인 혐의

본 사건의 의뢰인은 최근 5년 동안 2번의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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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사건을 포함하여 총 음주운전5회 사건에 피의자로 연루된 것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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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2021년 사건의 의뢰인은 혈중알콜농도 0.197퍼센트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, 직전 음주운전 사건으로 처벌을 받은 지 불과 2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.

사건의 쟁점

본 사건에서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요소들은 아래와 같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는데요,

1) 본 사건을 포함하여, 총 음주운전5회 적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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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종전 사건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지 불과 1년 만에 동일한 범죄행위를 반복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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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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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본 사건을 포함하여 최근 5년 간 총 3회의 음주운전을 자행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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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짧지 않은 주행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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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) 0.197퍼센트의 높은 혈중알콜농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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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) 음주운전의 동선이 번화가로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컸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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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) 사건 당시 2회 이상의 음주운전에 대한 가중처벌 규정이 위헌 결정이 이뤄지기 이전이었기 때문에, 사건을 진행한 검사측에서는 이와 같은 처벌 규정을 공소장 상에 명시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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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)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형사처벌 뿐만이 아니라 ‘폭행, 청소년보호법위반, 식품위생법 위반’ 등으로 총 16차례 형사처벌을 이력이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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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같은 전과와 범죄사실을 파악한 담당 검사는 의뢰인에게 ‘의뢰인은 더 이상의 선처를 통한 교화가 불가능하며, 엄벌을 통해서 갱생해야 한다.’라고 하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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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뢰인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.

김앤파트너스의 조력

사건을 진행하며, 의뢰인 역시도 실형의 선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직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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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과 긴밀하게 소통했습니다.

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이 형법상 양형상 감형 사유에 해당하는 증거자료들을 파악할 수 있었고,

의뢰인이 재범의 가능성이 낮고 교화의 여지가 있다는 것을 피력했습니다.

구체적인 주장들

1) 의뢰인은 본인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,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. [증거자료: 반성문]

2) 공판이 진행되며, 음주운전 규정을 2회 이상 위반한 자에 대해서 가중처벌하는 규정인 ‘148조의 2의 1항’에 대해서 위헌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서, 공소사실 및 적용법조가 변경되어야 합니다.

3) 의뢰인에게 동종 범죄 전력과 기타 여러 가지 범죄전력으로 처벌 받은 사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, 평생 벌금을 초과하는 형사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바, 이점을 참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. [증거자료:범죄경력조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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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의뢰인은 사업의 실패로 아내와 이혼을 한 뒤 일용직 노동자로 생활하고 있으며, 작년에는 다리를 심하게 다쳐 핀을 꽂는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, 수술비용을 갚기 위해서, 일을 강행하는 바람에 악화되어, 재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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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처럼 피고인이 현재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을 참작하여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. [증거자료: 진료 및 수술내역/의사소견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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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의뢰인의 형사처벌 이력과는 별개로, 평소 의뢰인이 호방한 성격과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, 이를 알고 있는 주변의 동료들이 의뢰인에 대한 선처에 대해 탄원하고 있습니다. [증거자료: 탄원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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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) 의뢰인은 검찰에 사건이 송치 된 이후, 스스로 범죄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서 매일 같이 금주 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. [증거자료: 금주 일기]

사건결과

본 사건에서 의뢰인은 무면허인 상태에서 5번째 음주운전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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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 받았음에도 불구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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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사건의 형사재판부에서는 저희 법무법인과 의뢰인의 선처에 대한 주장을 받아드리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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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역 1년에,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함으로써 의뢰인은 실형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.